21-04-11 20:56

주님이 나와함께 살아주시는 비결

조근MRT
조회 수 1,05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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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이란 우리가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이라기 보다는 하나님이 쓸모도 없고 자격도 없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서 우리와 함께 살아주시는 것이다.

 

죄인되었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의지하여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았다.

그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면, 주님이 우리의 죄를 사하신 목적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사

우리와 함께 사시는 것이므로, 주님이 우리와 함께 살아주시는 것도 주님의 전적인 은혜의 것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배우지 못하고, 주님과 함께 살지 못하기 때문에

믿음으로 사는 축복과 특권을 상실한 채 어려운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그런데 주님이 나와 함께 살아주시는 비밀이 있다.

 

요한복음 15장 4절에서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고 말씀하신 주님은 9절에서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을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그렇다.주님이 나와 함께 살아주시고 내 안에 계속해서 거하시는 비밀은 내가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곧 그의 사랑 안에서 사는 것을 말한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사는 것이란 무엇일까?

주님의 사랑은 십자가의 사랑이다.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한다는 것은 십자가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십자가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곧 십자가의 사랑 안에서 사는 것은 십자가의 사랑이 구원받을 

때의 일회성 적인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계속 십자가의 사랑에 감격하고 감사하면서 그 사랑 안에서 사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십자가의 사랑을 망각하거나 상실하거나 그것을 생각 속에 품어 두는 것을

말하는것이 아니다.

십자가의 사랑이 그리스도인의 거처가 되고 생활의 근거지가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는 날마다 십자가의 사랑의 감격이 더해지고 새로워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라는 찬송가 가사와 같이....

 

그 때에 지속적으로 주님과 함께 사는 은혜가 임하는 것이요. 지속적으로 주님과 함께 살 때.

날마다 십자가의 사랑이 더 실감나고 깊어지며 십자가의 눈물과 은혜가 더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것은 몰라도 십자가는 잃어버리서는 안된다.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고, 어떤 것에 의해서도 잃어버릴 수 없고 빼앗길 수 없는 것이

주님이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죽어주신 십자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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