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4-03 13:56

주님에게만 소망이 있습니다

조근M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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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나라가 어지럽고 경제적으로 위기이며 전쟁의 위협이 있었던 때도 별로 없었을듯 합니다.

​나라전체가 소란스럽고 저마다 제 목소리를 내며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분주하며 목소리를

크게 하고 있습니다.

 

​나라의 경제는 어려워만 가는데 저마다 더 놀게 해달라 소득을 늘려 달라는 소리만이 무성합니다.

​제조업을 하는 이들의 인사가 "아직도 제조업을 하는가?"로 바뀐지가 오래 되었으며 주요한

기술들이 중국에 의해 추월을 당하고 있습니다.

청년실업이라 하여 젊은이들이 생활의 근거를 마련하기조차 힘들어진 것이 작금의 우리나라에 임한

무서운 현실입니다.

우리의 아들 딸들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으며 사오십대가 평생 젊음을 바쳐 일한 직장에서 내

몰리고 있는 '이땅이 그거민을 토해내는' 무서운 일들이 우리주변에서 흔하게 일어나고

있는 형편입니다.

저마다 이익집단은 목소리를 높이고 군에서는 동성애니, 성추행이니 라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일어남으로 나라의 국방을 저들에게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지 의심이 가기도 합니다.

가정은 몰수히 파괴되고 있으며 사랑을 받지 못한 청소년들의 범죄는 걱정하는 수위를 훨씬 넘어

이제는 친구들을 때려 숨지게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어느 재벌의 죽음으로부터 시작하여 이 나라에

자살의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어 이 나라의 장래가 심히 어둡고 어지러운 상황에 와 있음을

지각이 있는 이들은 다 걱정을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가 하면 교회지도자들이 부도덕한 일에 연류되고 그 죄들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하나님의

교회가 크게 훼방을 받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잠을 자고 있고 교인수는 줄어들고 있으며 전도가 되지를 않는 일들이 일어나고

교회가 이 땅의 빛으로서 불신자들을 감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포기한지가 오래된 것같은 상황이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교인들의 가정도 흔들리며 교회안에 죄가 들어와 있어도 그것을 정결케하고 깨끗케 함을 받지 못한

더럽힘이 교회안에 그냥 남아 있습니다.

밖에서는 죄를 짓고 교회안에서는 시침을 떼고 교회생활을 하는 이중적인 바리새인들의 수가

늘어가고 있으며 식구들에게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인격으로 교회의 중직을 차지하고 그들의

부도덕한 행실로 하나님의 교회의 거룩함을 손상하고 훼손하며 교회밖에 있는 이들에게까지도

훼방을 받고 손가락질과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 오늘날 한국교회의 안타까운 현주소임을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어둠속에 있는 교회가 세상에 빛이 있는양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전도를 해도 세상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고 전도는 아니되는 것이 오늘날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교인수는 줄어들고 영적인 충족이 안되는 교인들중에는 천주교나 다른 종교로의 개종을

생각하고 있는 이들도 더러 나타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모든 정황을 보더라도 이제는 뒤로 물러설 자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교회도 나라도 다 망할 수밖에 없는 일이 일어나고야 말것입니다.

이제는 정신차리고 깨어야 합니다.

근신함으로 허리를 동이고 주님앞에 슬피 울며 부르짖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와 우리 자손을 위해 부르짖고 기도할 때입니다.

이 나라가 전쟁으로 황폐해지기전에 교회가 눈을 떠야 합니다.

하나님이 무서운 재앙이 임하기전에 경제가 더 나빠지고 염병이 더 횡행하기전에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우리의 정수리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엎드려 티끌을 핥아야 할 때입니다,

금식하고 재를 무릎쓰고 부르짖어야할 때입니다.

세대를 분별하고 이제는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 겸비해야할 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주님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심중깊은곳으로 탄식하며 이 땅의 죄를

아파하고 회개해야할 때입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실 것입니다.

긍휼히 여기시고 이전에 받았던 형벌의 배나 갚아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갈라 놓으신 두 동강난 나라를 합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 민족의 고난을 그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관을 씌워 주실 것입니다.

산의 나무와 들의 나무가 이 날, 이 민족을 향하여 박수를 칠날이 올 것입니다.

 

회개합시다. 각근히 행합시다.

민답히 행함으로 종일 울고 슬피울며 부르짖음으로 이 나라와 이 교회를 위하여 주님앞에

위로를 구합시다.

주님께로 돌아갑시다.

그리하면 주님도 우리에게로 돌아오실 것입니다.

주님에게만 소망이 있습니다.

일어나 아버지께로 돌아 갑시다.

우리를 맞아주실 것입니다.

첫사랑을 회복하고 처음행위를 찾읍시다.

처음 눈물과 간절한 심령을 돌려 달라고 간구합시다.

주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실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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